부천 판타스틱 스튜디오는 종로, 명동의 옛 모습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 촬영장입니다.
야인시대, 영웅시대, 하류인생, 태극기를 휘날리며, 역도산, 창연 등 수많은 드라마를 촬영한 장소라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기는 부천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인줄 알았는데 택시비가 꽤 많이 나와 놀랐습니다.
아직 이쪽 지리가 익숙치 않은가봅니다.. 하하하
일제 강점기의 서울 거리를 표현하다 보니 실제 있었을 법한 상점 간판들이 눈에 띄더군요
주된 풍경사진 (이미지 업로드 오동작으로 플래쉬 업로드)
유리창 낙서들..
그외 기타..
아무 생각없이 찍기만 했더니 주제없이 장수만 열라 많아졌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꽤나 넓어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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